Oriental New Seagull 100 Film Review

posted in: 135 BW Film, 사용기 | 0

Oriental New Seagull 100 – 두번째 사용기로 돌아왔습니다. Oriental New Seagull 400 Review – 이전 사용기 이번에 사용한 필름은 Oriental(오리엔탈)에서 발매된 또하나의 필름 New Seagull 100 Film입니다. 지난번 소개드린 New Seagull 400과 같이 새로 발매된 흑백필름이며 ISO 100의 필름입니다. 아래 사진에서 … Continued

PENTAX K 55mm F2 with PENTAX K-1

posted in: Digital, 사용기, 사진이야기 | 0

준망원의 부재로 적당한 렌즈를 찾는 도중 제습함에서 문득 발견한 55미리. 일전에 펜탁스 클럽에서 같이 활동하시던 회원분이 발삼이 피었다고 한번 편하게 써보라고 건네주셨던 렌즈다. PENTAX K-5 사용할 때 잠깐 써보기만 하고 사용한 적이 없었다. 이번 풀프레임에 써 볼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… Continued

Oriental New Seagull 400 Film Review

posted in: 135 BW Film, 사용기 | 0

  오늘 소개할 필름은 Seagull 400 필름입니다. 간단한 소개는 아래와 같습니다. (출처 : https://www.cybergraphics.co.jp/OR_FILM.html ) 이번에 소개하는 400필름 이외에도 100필름이 있으며, 조만간 100 필름도 사용 후 사용기를 작성할 예정입니다. 지금 소개드리는 필름은 두번째에 있는 New Seagull 400 필름입니다. 날이 갈수록 시장에서 … Continued

PENTAX K-1, 3일 사용 소감

posted in: Digital, 사용기 | 0

어느날. 정신을 차려보니 이 카메라가 내 손에 들려있었다. 맙소사…내가 이 카메라를 지르다니… 프로토 타입 기계가 을지로에 입고 되었을때 한번 마음이 꿀렁 했었고, 지난 부산 여행때 필드에서 사용해보고 거의 마음에 돌덩이처럼 자리잡아 버렸던 카메라. 출장비 덕분에 정신을 차렸을 때도 큰 부담은 … Continued

Yashica Electro 35CC – 가난한자의 라이카

posted in: 사용기 | 0

다시쓰는 Yashica Electro 35CC(야시카 일렉트로 35CC) 사용기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 예전, 카메라를 받아들고 적었던 사용기가 있었다. 지금은 원래 내용도 잘 생각나지 않는데, 다시 쓴 글 역시 생소하다. 2015년에 발행했던 Electro 35CC 사용기에서 몇몇 부분을 다듬고, 필름 사진들을 새롭게 스캔해 … Continued

Bessa R3M / Heliar 50mm F2

posted in: 135 BW Film, 사용기 | 0

2015년 7월은 지름의 달인지, 카메라를 Sony A7만 지른게 아니었다. 이번달에는 평소에 노리고 있던 2대의 카메라들 모두 쿨매가 떠버려서 지르지 않고 배길수가 없었던 상황. 하…어쩌겠는가. 지름신님의 부름에 답하는 수 밖에. 구입한 카메라는 바로 Bessa R3M.     무려 보이그랜더 250주년 한정판. … Continued

청나라 카메라(TLR)ㅡ牧丹(목단, 모란, 모단 등등…)

posted in: 사용기, 사진이야기 | 1

목단과의 첫 만남. 목단을 처음본것은 장날이었다. 장날 골동품 장사 아저씨의 진열대 위에서 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는 카메라. 그날부터 저 카메라를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고, 결국 다음주에는 카메라가 내 손에 들어와 있었다. 목단과의 인연은 수년여지만, 촬영한 필름은 그리 많지 않다. 하지만 종종 만족할만한 … Continue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