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ikon SP Reissue / W-Nikkor.C 1:1.8 f=3.5cm Review
그 샵에는 들어가지 않았어야 한다. 절대로… 잘 알고 지내던 동생 덕분에 충무로 한 샵의 사장님을 알게되고 가게를 지날때 인사를 드리게 되었다. 그 날도 평소랑 다르지 않게 인사를 드리고 가려는데, 사장님께서 새로 들어온 물건이 있는데 이거 이 가격에 팔면 괜찮을지 한번 … Continued
그 샵에는 들어가지 않았어야 한다. 절대로… 잘 알고 지내던 동생 덕분에 충무로 한 샵의 사장님을 알게되고 가게를 지날때 인사를 드리게 되었다. 그 날도 평소랑 다르지 않게 인사를 드리고 가려는데, 사장님께서 새로 들어온 물건이 있는데 이거 이 가격에 팔면 괜찮을지 한번 … Continued
저렴한 가격과 그 가격을 뛰어넘는 결과물을 보여주는 P&S. Low prices and results that exceed those prices! – English Below. “이번에 카메라는 뭐 들고가냐? 편하게 찍을거 하나 들고 가 볼래?” “아니 뭐 굳이 그런거 갖고 갈 필요 있으려나 싶은데요…?” “나중에 … Continued
다시, Orion-15 Topogon Type 설계로 만들어진 몇개의 렌즈 중 Orion-15 28mm F6 렌즈를 빌려 사용해 본 것이 약 2년여 전이다(이전 사용기 보기). 이후 렌즈의 괜찮은 성능에 반해 주변 지인들 중 판매할 사람을 수소문해 2018년 초에 렌즈를 구할 수 있었다. 그 … Continued
정방형 사진과의 첫 만남. 정방형 사진과 처음 만났던 때가 언제쯤일까? 그 때를 다시 기억해 보려면 시간의 태엽을 꽤 많이 돌려야 할 것 같다. 15년 정도…? 사진을 막 찍기 시작하고 얼마 안된 그 때 사진동호회 게시판에서 정사각형으로 생긴 사진을 만나게 되었다. … Continued